NCS 국가표준 · 심리측정학 기반

대기업 수준의 평가를
소기업 맞춤으로

NCS 13,289개 직무 데이터와 심리측정학 방법론으로 설계된 과학적 평가 체계.
10~100인 사업장, 첫 평가 체계 도입부터 PIP 대비까지.

Case Fit · 이런 회사에 필요합니다

엑셀 평가표로 버티기 어렵지만, 수천만원 컨설팅은 과한 회사.

회사 규모

10~100인 사업장. 첫 평가 체계 도입이거나 기존 평가 체계 전면 개편 필요.

의뢰자 역할

HR 담당자·경영지원 리더. 평가 결과를 보상·저성과자 관리에 연계해야 하는 입장.

핵심 고민

"왜 저 사람은 S인데 저는 B예요?" 같은 질문에 객관적 근거로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NCS 국가표준 + 심리측정학 T점수 표준화 기반으로 설계.

타이밍

연 1~2회 평가 시즌 직전, 또는 저성과자 PIP를 시작해야 하는 시점.

결과물 용도

인사위원회 보고, 보상 산정 근거, 대법원 판례 기준 반영된 PIP 문서까지 일괄 납품.

소기업이 처음 만나는 공정한 평가

엑셀로 주먹구구식 평가하거나, 수천만원 컨설팅 없이도 대기업 수준의 평가 체계를 구축합니다.

NCS 국가표준 기반

고용노동부 국가직무능력표준 13,289개 직무 데이터를 활용해 회사 직무에 맞춘 평가지표를 설계합니다. 개인 주관이 아닌 객관적 기준.

13,289
NCS 직무 데이터

심리측정학 방법론

T점수 표준화, 평가자 성향 보정, 신뢰도(Cronbach's α) 검증. 점수의 의미를 통계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만듭니다.

α ≥ 0.80
신뢰도 기준 (Cronbach's α)

대법원 판례 반영

저성과자 관리·PIP 설계 시 관련 대법원 판례 기준을 반영.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한 평가 체계를 제공합니다.

2015두48563
주요 참조 판례

AI 시대, 평가 데이터를 미리 쌓아둘 시점입니다

대법원 판례 기준, 저성과자 관리(PIP)의 정당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객관적 평가 데이터의 누적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최소 2~3년치의 평가 기록이 권장됩니다.

시점
미리 준비하는 회사
준비 없이 닥쳐서
2026
평가 시스템 도입
미준비
2027
1년차 평가 누적
미준비
2028
2년차 평가 누적
미준비
2029
관리 필요 시
3년치 데이터 → 합법적 PIP 진행 가능
데이터 부재 → 합법적 진행이 어려움

평가 시스템 없이 진행한 PIP의 한계

평가 기준의 객관성을 입증하기 어려워 부당해고로 인정될 위험이 있고, 회사가 부담하는 합의·복직 임금 등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사내 인사 시스템 전반의 신뢰에도 영향을 줍니다.

구조조정이 임박해서 평가 시스템을 만들면 정당성 입증이 어렵습니다. 평가 데이터는 미리, 일관되게 누적해 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런 평가 결과 보고서를 드립니다

평가 시즌 종료 후 회사·부서·개인별로 납품되는 결과 보고서의 검증 항목입니다.

2026 H1 평가 결과 보고서
개인 결과 — 영업본부 ○○○ 사원
평가자 4인 · 자기평가 + 상사평가 + 동료평가
종합 점수 (T점수)
62.4
전사 평균 50.0 · 표준편차 10.0
신뢰도 (Cronbach α)
0.87
기준 ≥ 0.80 충족
평가자 일관성
ICC 0.81
평가자 성향 보정 적용
해석 요약 · 영업 직무 NCS 핵심 역량 7개 항목 중 5개에서 전사 평균을 상회. 자기평가-상사평가 간 차이 0.3점 이내로 인식 일치도 양호. 후속 조치: 보상 연계 권고 + 향후 1년 누적 데이터 축적.
✓ 검증 완료 — 평가 시스템 신뢰성
  •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데이터 출처 표기 — 13,289개 직무 중 해당 직무군 기반 설계
  • 신뢰도 (Cronbach's α) ≥ 0.80 충족 — 심리측정학적 검증 완료
  • T점수 표준화 적용 — 평가자 성향·부서별 편차 보정
  • 대법원 판례 기준 PIP 적합성 검토 — 저성과자 관리 시 법적 정당성 확보
  • 공인노무사 직접 검수·서명 (등록번호 표기)

평가의 객관성은 통계적 검증과 법적 근거가 동시에 확보될 때 인정됩니다.

회사 규모에 맞춘 3가지 플랜

직원 수에 따른 정액제입니다. 추가 비용 없이 한 번에 책정.

Basic
500,000
10~20인 · 진단 + 기본 패키지
  • NCS 기반 직무별 평가지표 설계
  • 자기평가 + 상사평가
  • 전사·부서·개인별 리포트
  • 신뢰도 검증 리포트
  • ⚠ 진단·기본 평가지표 설계까지. 풀 셋업·결과 분석은 Standard 이상 권장.
Advanced
2,000,000
40인 이상 · 연간 관리 포함
  • Standard 플랜 전체 포함
  • 직무 분석 심화
  • 평가자 교육 1회
  • 연 1회 업데이트
  • 보상 설계 가이드 포함
  • 직무급 전환 로드맵

VAT 별도

핵심 기능

평가 설계부터 결과 분석까지, 한 번에 해결합니다.

01

역량·성과 분리 평가

'무엇을 했는가(성과)'와 '어떻게 했는가(역량)'를 분리해 평가합니다.

  • 17개 핵심 역량 + 22개 직무군
  • BOS(행동관찰척도) 기반 문항
  • 7점 척도 + 행동 예시 제공
02

표준점수 기반 비교

부서·직급·평가자별 편차를 T점수로 보정해 공정 비교 가능.

  • 부서별 표준화 점수
  • 직급·직책별 교차 비교
  • 개인별 등급 + 전사 백분위
03

평가자 성향 보정

관대화·엄격화·중심화 경향을 자동 탐지해 경고 + 보정.

  • 평가자별 표준편차 분석
  • 동일 패턴 반복 감지
  • 신뢰도 리포트 제공
04

성과 예측도 분석

역량과 실제 성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핵심역량 도출.

  • 역량 × 성과 상관분석
  • 회사별 핵심역량 리포트
  • 교육 투자 ROI 가이드

이런 결과물을 받습니다

평가가 끝나면 다음 리포트를 모두 제공합니다. 보상 설계저성과자 관리까지 연결된 통합 패키지입니다.

전사 종합 리포트

  • 전체 평균·분포
  • 부서별 비교
  • 직급·직책별 분석
  • 경영진 1장 요약

개인별 결과표

  • 역량·성과 개별 점수
  • 부서·전사 백분위
  • 강점·개선점 정리
  • 개인 맞춤 피드백

신뢰도·타당도 검증

  • Cronbach's α 리포트
  • 평가자 성향 분석
  • 이상치 자동 감지
  • 신뢰 수준 평가

성과 예측 분석

  • 핵심역량 도출
  • 역량·성과 상관표
  • 교육 우선순위 제안
  • 채용 기준 권고

저성과자 관리 가이드

  • PIP(성과개선계획) 양식
  • 대법원 판례 기준 반영
  • 단계별 기록 템플릿
  • 법적 리스크 체크리스트

보상 설계 가이드

  • 등급별 보상 연계 방안
  • 임금체계 정비 제안
  • 성과급 배분 구조
  • 직무급 전환 로드맵

진행 단계

의뢰부터 리포트 납품까지 평균 6~8주.

01

사전 진단 + 직무 분석

회사 규모·직무 구성·기존 평가 이력 확인. NCS 기반으로 직무별 평가 역량 세트 설계.

1~2주
02

평가지표 확정 + 고객 확인

직무별 역량 세트 리포트 제공 → 고객 피드백 반영 → 최종 확정.

3~5일
03

평가 시행

개인별 링크로 온라인 평가(스마트폰·PC). 자기평가 → 상사평가 → 동료평가(선택) 순.

1~2주
04

통계 분석 + 리포트 작성

T점수 표준화, 평가자 성향 보정, 신뢰도 검증. 전사·부서·개인별 리포트 생성.

2~3주
05

결과 발송 + 사후 해석 지원

인사담당자 또는 개인별 직접 발송(선택). 이해 안 되는 항목은 서면 질의 응답.

영업일 2~3일

자주 묻는 질문

직원이 10명 미만이어도 도입할 수 있나요?

가능은 하지만,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직원 수가 적으면 통계적 분석의 신뢰도가 낮아지고, 평가자도 1~2명에 한정되어 객관성 확보가 어렵습니다. 또한 평가 항목을 표준화해도 직무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 차등 평가의 의미가 줄어듭니다.

10명 미만 사업장에는 정식 평가 체계보다 다음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 분기별 1:1 면담 + 사실 기록 누적 (날짜·내용·개선 합의 사항)
  • 자문 서비스(13만원~)로 상담 후, 회사 상황에 맞는 간단한 평가 양식 설계

평가 데이터를 누적하실 계획이라면, 직원이 10명 이상으로 늘어난 시점에 정식 도입을 검토하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기존에 쓰던 평가 양식이 있는데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기존 양식을 검토한 뒤 NCS 기반 표준 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존 양식은 주관적 서술 위주라 통계 분석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 고유의 가치·문화 항목은 별도 섹션으로 유지 가능합니다.

평가 결과가 해고·감급의 근거가 될 수 있나요?

단독 근거로는 부족합니다. 대법원 판례는 저성과 해고 시 ①객관적·합리적 평가 ②개선 기회(PIP) 제공 ③반복된 기록 등을 요구합니다. HRer 평가 결과 + 체계적 PIP 기록이 결합될 때 법적 방어력이 생깁니다. 이 흐름을 Advanced 플랜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인사담당자 없이도 운영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평가 설계·발송·분석·리포트 모두 HRer가 수행하며, 대표님 또는 담당자 한 분과만 소통하면 됩니다. 직원별 링크 발송도 자동화되어 있어 추가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

동료평가(360도) 꼭 해야 하나요?

필수 아닙니다. 20인 미만 소규모에서는 오히려 관계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자기+상사평가만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Standard 이상에서 선택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권장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결과는 어떻게 전달되나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①인사담당자에게 일괄 발송(추가 비용 없음) ②개인별 이메일·카톡 직접 발송(1인당 추가 3,000원). 개인별 발송 시 HRer가 중립 채널로서 결과를 전달하므로, 평가자-피평가자 간 직접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평가 시즌 전에, 체계부터 만드세요

회사 규모에 맞는 정액 플랜으로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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