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로 주먹구구식 평가하거나, 수천만원 컨설팅 없이도 대기업 수준의 평가 체계를 구축합니다.
고용노동부 국가직무능력표준 13,289개 직무 데이터를 활용해 회사 직무에 맞춘 평가지표를 설계합니다. 개인 주관이 아닌 객관적 기준.
T점수 표준화, 평가자 성향 보정, 신뢰도(Cronbach's α) 검증. 점수의 의미를 통계적으로 해석할 수 있게 만듭니다.
저성과자 관리·PIP 설계 시 관련 대법원 판례 기준을 반영.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한 평가 체계를 제공합니다.
직원 수와 원하는 분석 범위에 따라 선택하세요. 견적은 무료입니다.
VAT 별도 · 직원 수·직무 수에 따라 최종 금액은 달라집니다. 견적은 무료로 안내드립니다.
평가 설계부터 결과 분석까지, 한 번에 해결합니다.
'무엇을 했는가(성과)'와 '어떻게 했는가(역량)'를 분리해 평가합니다.
부서·직급·평가자별 편차를 T점수로 보정해 공정 비교 가능.
관대화·엄격화·중심화 경향을 자동 탐지해 경고 + 보정.
역량과 실제 성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핵심역량 도출.
평가가 끝나면 다음 리포트를 모두 제공합니다. 보상 설계와 저성과자 관리까지 연결된 통합 패키지입니다.
의뢰부터 리포트 납품까지 평균 6~8주.
회사 규모·직무 구성·기존 평가 이력 확인. NCS 기반으로 직무별 평가 역량 세트 설계.
1~2주직무별 역량 세트 리포트 제공 → 고객 피드백 반영 → 최종 확정.
3~5일개인별 링크로 온라인 평가(스마트폰·PC). 자기평가 → 상사평가 → 동료평가(선택) 순.
1~2주T점수 표준화, 평가자 성향 보정, 신뢰도 검증. 전사·부서·개인별 리포트 생성.
2~3주인사담당자 또는 개인별 직접 발송(선택). 이해 안 되는 항목은 서면 질의 응답.
영업일 2~3일가능하지만 통계적 분석의 신뢰도가 낮아져 표준점수·평가자 보정 같은 핵심 기능의 의미가 줄어듭니다. 소규모 팀은 간단한 목표관리(MBO) 형태를 먼저 권장드리며, 자문 서비스로 상담 후 결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기존 양식을 검토한 뒤 NCS 기반 표준 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존 양식은 주관적 서술 위주라 통계 분석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 고유의 가치·문화 항목은 별도 섹션으로 유지 가능합니다.
단독 근거로는 부족합니다. 대법원 판례는 저성과 해고 시 ①객관적·합리적 평가 ②개선 기회(PIP) 제공 ③반복된 기록 등을 요구합니다. HRer 평가 결과 + 체계적 PIP 기록이 결합될 때 법적 방어력이 생깁니다. 이 흐름을 Advanced 플랜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가능합니다. 평가 설계·발송·분석·리포트 모두 HRer가 수행하며, 대표님 또는 담당자 한 분과만 소통하면 됩니다. 직원별 링크 발송도 자동화되어 있어 추가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
필수 아닙니다. 20인 미만 소규모에서는 오히려 관계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자기+상사평가만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Standard 이상에서 선택 가능하며, 상황에 맞게 권장 여부를 안내드립니다.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①인사담당자에게 일괄 발송(추가 비용 없음) ②개인별 이메일·카톡 직접 발송(1인당 추가 3,000원). 개인별 발송 시 HRer가 중립 채널로서 결과를 전달하므로, 평가자-피평가자 간 직접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